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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준 비대위원장,제18회 한국품질명장인대회 참석

기사승인 2018.10.21  07:3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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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화와 열정으로 품질경영의 VALUE를 창조하는 국가품질명장들의 축제...

(사진:글로벌뉴스통신 한월희 기자) 김병준 비대위원장과 김규환 의원, 심재철 의원도 참석하여 축하해 주고 있다.

[경기 안성=글로벌뉴스통신] 20일(토) '제18회 한국품질명장인대회'가 한국표준협회 안성 인재개발원에서 성황리에 개막됐다.

각 지회에서 참석한 500여 명의 인파로 인해 명장 인들이 행사장을 뜨겁게 달궜는데 그곳에서 흐르는 氣는 명장 인들의 살아있는 호흡이었다.

특히 자유한국당 김병준 비대위원장은 "이렇게 훌륭하고 대단한 명장 명인들 앞에서 축사를 하게 돼 영광이다. 어떤 곳에서든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단순히 재주가 있거나 학력이 뛰어난 정도가 아니라 그야말로 엄청난 노력과 훈련 이런 어려운 과정을 거쳐서 명장이 되고 명인이 되고 뜻을 이룩한 것 같다. 이런 최고의 인생들을 보면 한 분 한 분이 큰 소설이고 대서사시다. 그런 분들의 지나간 인생들을 보면 존경스럽다는 말이 저절로 나오게 되고 고개가 숙여진다. 누가 내 인생을 도와주고 내 삶을 책임져 주지는 않는다. 결국 내가 갈고 닦고 자기를 깍는 노력으로 이루어져야 하는데 바로 앞에 앉아계신 여러분이 주인공이다."라고 말했다.

(사진:글로벌뉴스통신 한월희 기자) 김병준 비대위원장의 옥구슬 같은 축사는 감동의 가슴을 품게 했다.

특히,젊은이들에게 자주 하는 말이 있는데 "내 삶을 누가 책임질까?라는 말에 내 인생과 삶은 내가 책임지고 내가 지고 가야한다. 아무리 어려운 과정에서도 구세주는 바로 나고 구원의 손길도 바로 나로 인해온다. 아마도 이 자리에 계신 분들은 다 이런 과정을 거쳐 여기까지 오게 된 분들일 것이다. 자기를 깍고 훈련하고 보다 완전한 인간으로 만들고... 완전한 기술과 완전한 지식을 가지고 살게 되면 더 한 발짝 나아가 내 이웃과 내 동네와 내 직장을 걱정하고 또 한걸음 성장 후 나라를 걱정하고 나라를 위하는 길이 대한민국 국민들이 성공하는 삶이라고 생각한다. 여기 계신 위대하고 존경스러운 분들처럼 대단한 기술을 가진 여러분들이 있어야 대한민국이 건재할 수 있다."면서, 끝으로 "대한민국 한 사람 한 사람을 보면 모두가 명인과 명장이 될 그릇들이다. 특히 여러분들을 통해 대한민국이 크게 되는 국가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여기 계신 대단한 삶을 살아오신 분들께 존경의 말씀을 드리며 대한민국을 살릴 명장 명인이 되어 함께 가자"라며, 자부심과 힘을 실어주는 축사는 감동으로 가슴에 남았다.

 

한월희 기자 cosmos7275@naver.com

<저작권자 © 글로벌뉴스통신GNA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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