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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0주년 숲 해설가의 밤” 개최

기사승인 2018.12.28  20:4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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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숲해설가 협회, 서울대 호암 교수회관에서

(사진제공: 숲해설가협회)차기철 상임대표 인사말 모습

[서울=글로벌 뉴스통신] 사단법인 한국 숲해설가 협회(차기철 상임대표)에서는 12월27일(목) 18시부터 21시까지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송년회를 겸한 “2018년 숲 해설가의 밤”을 개최하였다.

한국 숲해설가 협회는 금년 20주년을 맞이하는 비영리법인 단체(N.G.O)이다. 이날 행사는 25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자체 회원들로 구성되어진 오카리나 및 독도리나 연주 공연과 사회 공헌 활동의 자원 봉사상, 멘토상 등 감사패 증정식 및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 되어졌다.

(사)한국 숲해설가 협회는 1998년 창립 및 발족이후 “숲이 사람에게 사람이 숲에게”란 숲사랑 캠페인을 전개시켜 왔으며 또한 20년간 한국의 숲 사랑운동 및 숲 생태계 전문 교육기관으로 숲해설 전문가 양성 교육에 선도적 역할을 다 하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각 지역별로 8개 지회 10,000여명의 회원을 두고 있는 대표적인 산림청 인증 숲 해설가 양성교육 전문기관으로 매년 3회에 걸쳐서 꾸준히 유능한 숲 해설 전문가(산림교육 전문가)등을 양성 배출하고 있다.

         (사진제공: 숲해설가협회)독도리나 합주단의 공연 모습

한국 숲해설가협회는 2019년 1차 숲해설 전문가 양성과정(35기: 1/23~4/30 : 195시간)교육생을  모집 중에 있으며 1월9일까지 수강 신청을 받고 있다. 

서울시 서초구 바위뫼로 158 (양재동 유창빌딩 4층 / ☎02-747-6518)에 소재하고 있으며 교육 홈페이지 www.foresto.org 및 E-mail : foresto 123@hanmail.net.

김진홍 기자 temiboy@daum.net

<저작권자 © 글로벌뉴스통신GNA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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