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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7’ 윤서현, 웃픈 연기의 매력!!

기사승인 2019.02.16  16:5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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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웃픈 에피소드에 공감대에 웃음 선사! 레전드 연기에 빠져든다...

(사진제공:높은ENT) 윤서현

[서울=글로벌뉴스통신]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7’ 윤서현의 고군분투가 시작되었다. 

tvN 금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7 (연출 한상재/ 극본 한설희, 백지헌, 홍보희)’에서 영원한 센스쟁이 윤 차장 역을 맡은 윤서현이 직장인들의 고민을 웃음으로 녹여냈다. 

지난 15일 방송에서 낙원사의 새로운 사장 정보석의 실적 재촉에 다급해진 윤서현은 우연히 거래처 박사장을 만나 딸의 취업을 도우면 일거리를 준다는 말에 이를 받아들이게 되었다. 안절부절 하던 서현은 결국 몰래 답안지를 유출했고 시험 당일, 박 사장의 딸이 만점을 맞으며 그의 생각대로 되는 듯하였다. 

하지만 이를 모두 지켜봤던 정지순에게 덜미를 잡히며 인센티브를 나누는 조건으로 그의 비밀을 지키게 돼 허탈함이 감돌았다. 뿐만 아니라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유출 답안지는 잘못되었고 서현의 계획도, 실적도 모두 실패도 돌아가게 된 것. 

이처럼 윤서현의 에피소드는 시청자들의 깊은 공감대를 이끌어내는 동시에 웃음을 선사, 이번 시즌에서도 윤서현의 직장에서의 고군분투의 출발을 알렸다. 앞으로 전개에서 그가 펼칠 활약에 더욱 이목이 쏠린다.

한편, ‘막돼먹은 영애씨17’은 지난 2007년에 첫 선을 보인 ‘막돼먹은 영애씨’는 무려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유일무이 국내 최장수 시즌제 드라마. 매주 금요일 저녁 11시에 방송된다. 

 

한월희 기자 cosmos7275@naver.com

<저작권자 © 글로벌뉴스통신GNA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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