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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홍수환- 아! 절망 그리고 환희

기사승인 2019.03.01  04:2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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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뉴스통신TV

( 촬영 : 글로벌뉴스통신TV )홍수환- 아! 절망 그리고 환희

[서울=글로벌뉴스통신] 4전5기 신화를 만든 주인공, 환희의 주인공인 홍수환 선수가 2019년2월28일(목) 글로벌뉴스통신TV에 출연하였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내수동에서 어린시절을 보낸 홍수환 선수의 아버지는 황지에서 탄광을 경영하였는데, 홍수환 선수가 14살 중앙중학교 2학년때인 49세에 별세하였다.

둘째 아들인 홍수환은 아버지 따라 김준호 선수의 권투시합을 우연히 관람하였고,이후에 김준호 선생은 홍수환의 매니저를 하게 되었다.

홍수환 선수가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1974년 7월4일 세계 참피언이 되었고, 홍수환 선수의 어머니는 45년전 "대한국민 만세"를 외쳤고, 라디오 중계방송을 통해서 잊지 못할 일이 벌어졌다.

44명의 세계챔피언이 배출된 대한민국 애국가는 방어전 할때마다 울려 퍼지며,프로복싱은 많은 예산을 들이지 않고 정부차원에서 얼마든지 성장 시킬 수 있다.

2020년 올림픽은 시차가 없는 도시인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좋은 조건이니 많은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둘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 

대한민국은 체육부를 부활 시킬 수도 있고, (가칭)체육청(차관급)을 신설할 수도 있다.

 

이건형 기자 ubslee@hanmail.net

<저작권자 © 글로벌뉴스통신GNA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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