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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하, "나경원 자기모순 비판...자유한국당 퇴장"

기사승인 2019.03.21  05: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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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글로벌뉴스통신 이도연기자) 윤소하 정의당 원내대표가 국회연설에서 선거제도 개편 관련 5당 원내대표들의 합의문을 들어보이고 있다.

[국회=글로벌뉴스통신] 윤소하 정의당 원내대표는 3월20일(수) 국회 본회의장에서의 비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지난해 12월 나경원 원내대표가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직접 합의해 놓고도 정반대인 비례대표제 폐지 법안을 내는 것은 철저한 자기모순이다."고 비판했다.

(사진: 글로벌뉴스통신 이도연기자) 윤소하 정의당 원내대표 국회연설에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퇴장하여 자리가 비어있다.

윤 원내대표는 작년 12월 15일 여야 5당 원내대표가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에 서명한 합의문을 꺼내 들어보이면서 "양심이 있으면 가슴에 손을 올려 놓고 생각해 보라. 누가 국민을 무시했느냐"며, "합의내용을 휴지쪼가리 만들어 국민을 우습게보고 무시한 건 바로 자유한국당이다."고 비판했다. 

이에, 자유한국당은 윤소하 원내대표의 국회 연설에 반발하며, 의원들이 일제히 퇴장하였다.

 

이도연 기자 rheedoyun@naver.com

<저작권자 © 글로벌뉴스통신GNA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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