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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보건소, ‘내 멋대로 사는 법’운영

기사승인 2019.07.28  19:2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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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사상구) 마을단위 웰다잉 교육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시 사상구보건소(소장 이소라)는 오는 8월부터 모라3동, 주례2, 3동 주민을 대상으로 부산카톨릭대학교 간호대학과 연계한 웰다잉 교육 ‘내 멋대로 사(死)는 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 상생·협력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부산가톨릭대학만이 가지고 있는 지역형 호스피스 모델과 생애말기케어관련 교육과정을 운영한 노하우를 보건소 마을건강센터에 접목하여 마을건강센터의 건강관련 교육과 자조모임 기능을 강화시키기 위한 사업이다.

‘솔메이트 양성과정’을 받은 호스피스완화간호사가 마을 단위로 방문하여 교육을 진행하며, 생애말기에 일어날 수 있는 여러가지 복잡한 건강문제를 주민밀착형으로 접근하여 자기 주도의 존엄한 생애 말기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게 된다.

교육은 6회기로 진행되며 수료 시 장수사진 액자 증정과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의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교육일정은 모라3동 8월 14일부터 9월 18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10시, 주례2, 3동은 8월 13일부터 9월 17일까지 매주 화요일 11시에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며 신청은 각 마을건강센터로 하면 된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저작권자 © 글로벌뉴스통신GNA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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