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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자동차-소비자-보험사 윈-윈" 협약

기사승인 2019.08.14  04:2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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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글로벌뉴스통신]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8월13일(화) 오전 국회 본청 206호(당대표 회의실)에서 자동차 부품 및 정비협회, 손해보험협회, 소비자연맹, 서울특별시와 함께 자동차 인증부품 활성화를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

(사진: 글로벌뉴스통신 이도연기자) (왼쪽부터) 오병성 자동차부품협회장, 이해찬 대표, 강정화 한국소비자연맹 회장, 강태웅 서울시 제1행정부시장

이 대표는 "자동차 인증부품 활성화는 부품 업체는 물론이고, 소비자와 보험 회사까지 모두 윈-윈하는 대표적인 상생 사례라고 할 수 있다. 당정청 을지로민생현안회의에서는 완성차 업체와 부품업체 간 디자인권 문제, 대금결제 등 하도급 문제 등 남아 있는 과제도 차근차근 해결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민생연석회의에서 인증 부품을 활성화하는 좋은 성과를 이루어냈다. 앞으로도 남은 과제를 차근차근 해결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자동차 인증대체부품 활성화를 위한 협약식에서 오병성 자동차부품협회장, 강정화 한국소비자연맹 회장 등이 협약서를 들고 있다. 왼쪽부터 김운영 자동차 정비업체 회장, 서경환 손해보험협회 전무, 오병성 자동차부품협회 회장, 이해찬 대표,강정화 한국소비자연맹 회장, 강태웅 서울시 제1행정부시장이 참석했다.

이도연 기자 rheedoyun@naver.com

<저작권자 © 글로벌뉴스통신GNA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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