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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통 대통령, "조국 임명철회" 촉구

기사승인 2019.09.10  11: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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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 버리고, 조국 택한 불통 대통령

[국회=글로벌뉴스통신] 바른미래당 평당원 회원 및 안철수 팬클럽(범안팬) 회원 관계자 등은 9월10일(화) 국회 정론관에서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철회 촉구와 청년청치혁명 선언하는 기자회견을 했다.

(사진제공: 정중규) 바른미래당 평당원 회원 및 안철수 팬클럽(범안팬) 회원 관계자 등이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철회 촉구하며, 청년청치혁명 선언하고있다.

범안팬을 대표한 전장환과 바른미래당 전국장애인위원회 공동위원장 정중규 등은 "국민의 절반이상이 반대하고 조국 후보자 부인이 검찰에 기소돠는 초유의 사태에도 결격자 조국의 장관임명은 국민을 버리고 조국을 택하겠다는 불통 대통령의 고집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또한, "오늘 이 시간부로 조국 사퇴를 지지하는 국민들과 대학생들이 뜻을 함께할 것을 선언하며, 조국 후보자 지명부터 청문회까지 한계례와 MBC, KBS의 관제언론을 자청한 시점에 대학생들이 나서고 시민들이 호응하고 있다."며 "지금이 청년정치혁명의 최적기 이다. 우리 함께 청년들이 주체적으로 정치참여 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함께 나가자 "고 주장했다. 

기자회견에는 안철수전국팬클럽 범안팬 소속, 안팬, 세꿈세, 안전모, 안국모, 안지모, 안동별 청년회, 바른미래당 평당원협의회 청년당원 일동, 바른미래당 청년의원 및 청년혁신위원 등이 함께 참여했다.

이도연 기자 rheedoyun@naver.com

<저작권자 © 글로벌뉴스통신GNA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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