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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공감100% ’단편영화‘ 흙금성 2019년 화제작 기대UP

기사승인 2019.10.17  16:4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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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휴먼이슈) 단편영화 흙금성

[서울=글로벌뉴스통신] ‘감성 터진 단편 영화 “흙수저는 영원히 발버둥쳐도 흙수저인가요” 라면서 운을 뗏다. 공개된 스틸컷을 보면 한강 대교 위, 두 남녀 박현과 지윤이 서있다. 두 남녀는 흙수저로 태어난 자신의 삶을 비관하며 자살하기 위해 올라왔다.

이어 서로의 고충을 털어놓다보니 자연스레 동질감을 느끼게 되며, 극초반 떨어진 거리는 끝으로 갈수록 점차 가까워져있음을 느낄 수 있다. 

이우림작가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저도 흙수저 입니다. 그렇지만 힘들지 않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으니,. 20대의 끝자락이 20대에게 전하는 20대의 마지막 메시지인 <흙금성>을 많은 분들께서 보고, 다시 한 번 꿈을 갱생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 전했다. .

이번 영화에는 연출 : 신영 (신정목), 이우림이 맡았고, 각색은 이장훈 (알람 연기스튜디오 대표) 촬영에도 이우림 감독님 맡아 완성도를 높혔다. 편집에는 이우림, Dante (정명훈) 동시녹음은 신영, 믹싱에는 신영 D.I는  신영, 제작 : 신성훈 (에코휴먼이슈코리아)가 메가폰을 잡았다. 

 

한월희 기자 cosmos7275@naver.com

<저작권자 © 글로벌뉴스통신GNA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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