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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관 국회의원-정하영 김포시장, 기재부 예산 확보 활동

기사승인 2019.11.04  22: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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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포시 제공)김포시 소요 예산안 전달.김두관 국회의원(우),기재부 구윤철 제2차관(중)

[국회=글로벌뉴스통신] 정하영 김포시장과 김두관 국회의원이 내년도 예산안 심사를 앞두고 2019.11.4일(월) 김두관 국회의원실에서 기획재정부 구윤철 2차관을 만나 김포시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국비지원을 건의하는 등 그 결과가 주목되고 있다.

김두관 의원은 제20대 국회 후반기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정하영 시장은 "민선7기 출범 후 제시한 김포의 미래 산업을 구체화 하고 시민 행복을 높이기 위해서는 예산확보가 가장 중요하다"며 "무엇보다 예산확보를 위한 세일즈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 시장과 김 의원은 이날 2020년도 미확정 국비사업 중 김포 현안인 '김포 평화로 개설', '김포양촌2 공공폐수처리시설 설치', ‘한강시네폴리스 일반산단 진입도로 개설비’, ‘풍무 체육문화센터 건립 공사’, ‘김포경찰서 김포본동 파출소 신축’, ‘수도권 제2순환(김포-파주) 고속도로 건설’, ‘계양-강화 고속도로 건설’, ‘국도48호선 누산IC-제촌IC 도로 개설’, ‘국지도 84호선 초지-인천1 도로개설’, ‘어린이 통학 전기버스 특화 시범사업’ 등 10개 사업에 대한 국비 1700여억원 지원을 건의했다.

 현안사업 중 '김포 평화로'는 김포시 월곶면 성동리~용강리에 이르는 총 연장 7.3km, 폭 12m(2차로) 도로 개설 사업이다. 총 사업비는 395억 원(국비 315억 원, 지방비 80억 원)이며, 오는 2021년 1월 착공에 들어가 2024년 6월 준공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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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수 기자 drim00@hanmail.net

<저작권자 © 글로벌뉴스통신GNA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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