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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최고 뮤지컬 '닥터 지바고' 아역 캐스팅 확정!

기사승인 2018.02.09  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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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냐, 샤샤역에 캐스팅된 케이엠스타의 떠오르는 아역스타들

2018년 대작 뮤지컬 '닥터 지바고' 아역 오디션 현장에 상반기 개편으로 요즘 너무 바쁘다는 ㈜케이엠스타 엔터테인먼트의 캐스팅디렉터 한단아 실장이 함께 있었다.

한단아 실장은 자신감에 차 있었고, 재밌는 오디션이 될 거라 기대하고 있었다.

드라마 오디션과는 다른 뮤지컬 오디션 분위기 역시 긴장 없이 아이들이 즐길 수 있게 함께 모여 연습을 주도하고 어머님들과는 담소를 나누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며칠 후 그녀의 자신감에 화답이라도 하듯 좋은 소식이 날아 들었다. 한 명도 어렵다는 뮤지컬 '닥터지바고' 아역 캐스팅에 한단아 실장과 함께한 아이들 중 두 명이나 최종 합격되어 닥터지바고 무대에 선다는 것이었다.

2018년 뮤지컬 ‘닥터 지바고’ 토냐役 박세아(좌), 샤샤役 최준희(우)

Q. 박세아 친구에게 :뮤지컬은 처음이라고 들었는데 첫 공연이 대작이라 부담스러울 것 같아요, 공연에 임하는 각오 한마디 해주세요.

A.박세아:네. 뮤지컬은 처음이라 긴장도 많이 되고 떨리지만 이렇게 소중한 기회 주신 만큼 열심히 연습해서 좋은 공연 보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Q. 최준희 친구에게:아직 너무 어린데 이렇게 큰 공연에 임하는 각오 한마디 부탁드려요.

A.최준희 :언니 오빠들에게 많이 보고 배우며 한 장면이라도 관객들에게 기억에 남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싶어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케이엠스타 엔터테인먼트는 뮤지컬 '빌리엘리어트'의 주인공 1대 빌리 이재명을 시작으로, 대작 '닥터 지바고'까지 아역캐스팅에 축포를 쏘고 있다.

아역의 활동무대는 점점 커지고 있으며, 작품뿐만 아니라 공연으로까지 계속해 넓혀가고 있는 케이엠스타. 한단아 실장의 다음 캐스팅 또한 기대되는 이유 중 하나이다.

최원기 기자 7802014@naver.com

<저작권자 © 글로벌뉴스통신GNA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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