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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달라지는 지방세 제도 홍보

기사승인 2018.02.14  12:4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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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글로벌뉴스통신] 음성군은 올해부터 달라지는 지방세 제도 중 군민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주요 내용에 대하여 홍보에 나섰다.

2018년부터 달라지는 지방세 제도의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첫째, 주택분 재산세가 10만원 이하일 경우에 그동안은 7월에 한 번에 내던 것을, 올해부터는 20만 원까지 한 번에 내게 된다. 이로써 매년 7월과 9월에 1/2씩 2회에 걸쳐 나누어 냄으로써 이중과세로 오해하는 민원이 많았으나 이에 대한 민원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재산세가 5백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45일 이내에 분할 납부할 수 있던 것을, 2개월 이내로 분할 납부할 수 있게 된다.

둘째, 궐련형 전자담배 세액이 20개비당 528원에서 일반 담배의 89% 수준인 897원으로 인상된다.

셋째, 지방세 체납자의 출국금지 요청 기준이 기존 5천만 원에서 3천만 원으로 하향되며, 세외수입 체납자는 체납일로부터 1년경과 후 체납액이 1천만 원 이상인 자에 대하여 명단을 공개할 수 있게 된다.

그밖에도 납세자 권리보호를 위해 ‘납세자보호관’이 배치될 예정이며, 부동산 또는 차량을 취득할 때 과세표준액이 50만원 이하인 경우에는 취득세는 부과되지 아니하고 일정액의 등록면허세가 부과된다.

박태규 세정과장은 "달라진 지방세관계법령 개정사항에 대한 군민 홍보에 만전을 기하고 지속적으로 납세자들을 위한 세정운영과 제도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재우 기자 kwun1133@daum.net

<저작권자 © 글로벌뉴스통신GNA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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