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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맥회, 유화‘영덕바다 풍경’영덕군에 기증

기사승인 2018.02.14  19:2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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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곡면 영리 출신 김광중 작가, 영덕의 애정 담은 작품

[영덕=글로벌뉴스통신]영덕군 예술인 모임인 예맥회(회장 박기현)에서 지난 13일(화) 병곡면 영리 출신의 김광중 작가의 유화작품‘영덕바다풍경’을 영덕군에 기증했다. 

김 작가는“영덕에 대한 애정으로 그린 작품을 영덕군에 기증하게 돼 기쁘다. 잘 활용해 주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제공:영덕군)예맥회, 유화‘영덕바다 풍경’ 기증장면(오른쪽 김광중 작가, 왼쪽 박기현 회장)

예맥회는 영덕군 출신 미술인과 영덕을 아끼는 예술인들이 1985년 창립했다. 창작활동을 서로 격려하고 친선을 통해 예술적 소양을 다지며 향토미술 발전과 민족문화 기여를 지향한다.

현재까지 영덕, 영해, 강구, 포항, 경주, 대구, 서울 등에서 전시회를 개최했다. 작년 10월에는 영덕해맞이예술관에서 35회 정기전을 열어 지역민들이 예술작품을 쉽게 접하고 즐기는 기회를 제공했다.

최원섭 기자 sup44@hanmail.net

<저작권자 © 글로벌뉴스통신GNA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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