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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배 부산경찰청장, 설 연휴 교통안전 점검

기사승인 2018.02.15  10:2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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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명절’ 행복한 귀성.귀갓길을 만들겠습니다.

(사진제공:부산경찰청) 조현배 청장 고속도로순찰대 방문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지방경찰청(청장 조현배)은 14일(수) 11시 고속도로순찰대와 정관지구대를 방문, 설 연휴 고속도로와 공원묘지 특별교통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조현배 청장은 고속도로순찰대 근무자들에게 이번 설 연휴는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되는 2. 15.(목)~2. 17.(토) 3일간 교통량이 집중 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시민 불편해소를 위해 설 연휴 기간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지·정체 구간 발생시 신속한 현장 조치로 소통 위주의 교통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교통전광판, 교통방송 등을 통한 사전 홍보로 우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하여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귀가길이 되도록 노력 시민 안전을 확보할 것을 당부하였다.

고속도로순찰대에서는 이번 설 연휴 기간인 1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고속도로 특별교통관리를 실시, 인력 50%를 증원 배치하여 소통 위주의 교통관리와 졸음운전 예방을 위한 알림 순찰로 교통사고 예방 활동을 전개한다.

(사진제공:부산경찰청) 조현배 청장 설 연휴 고속도로 특별교통관리 상황 점검

암행순찰차량을 투입 끼어들기, 갓길운행 등 얌체운전 및 난폭 운전을 집중 단속할 방침이다. 또 경찰 헬기와 합동으로 갓길 차량 등 교통 위반 차량을 단속하는 한편, 교통 소통 사항을 파악 실시간 정보를 제공하는 안전 활동을 강화 할 예정이다.

고속도로순찰대 관계자는 추석 연휴 가족 단위 이용객이 많아 대형사고의 우려가 있어 고속도로 이용 시 전 좌석 안전띠 착용, 규속도·지정 차로 준수 등 안전 운전을 강조하였다.

경찰은 연휴 기간 졸음운전 취약시간대에 사이렌을 울리는 '알람 순찰' 등으로 사고 예방에 주력하고, 경부·남해고속도로 등 주요 노선에 암행순찰차를 투입해 난폭운전 등 법규 위반행위를 중점 단속할 방침이며, 공원묘지를 찾는 성묘객 차량에 대한 소통과 안전 중심의 교통 관리를 할 예정이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저작권자 © 글로벌뉴스통신GNA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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