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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백 장관, '미투 2차 피해 방지'의 미디어 역할 강조

기사승인 2018.03.14  05: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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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글로벌뉴스통신]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은  지난 3월 12일(월) 오후 광화문 인근에서 열린 한국기자협회 간담회에서 피해자 2차 피해 방지를 위한 미디어의 역할을 강조하며 언론의 협조를 당부했다.

정현백 장관은 간담회에서 "최근 미투 운동의 반작용으로 여성을 업무 등에서 배제하는 펜스룰 현상이 우려스럽다"라며, "관계기관과도 협의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사진제공:여성가족부) 한국기자협회 간담회에 참석한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_2018.03.12.

정수연 기자 sara8909890@hanmail.net

<저작권자 © 글로벌뉴스통신GNA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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