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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관광공사-동북아자치단체연합,업무협약

기사승인 2018.03.14  15:2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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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관광교류를 통한 동북아시아지역 관광산업발전에 기대

[경주=글로벌뉴스통신]경상북도관광공사(사장대행 이재춘)와 동북아시아지역자치단체연합사무국(사무총장 홍종경)은 14일 동북아시아자치단체연합사무국에서 상호 유대관계를 강화하고, 공동의 관심분야에 대한 협력증진 및 교류증진을 통하여 동북아시아지역 관광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제관광교류를 통해 동북아시아지역 관광산업 발전을 추진하고, 경상북도의 풍부한 관광, 역사, 문화유산 자원의 홍보를 위해 공동으로 협력할 목적으로 이루어졌다.

(사진제공:경북관광공사)동북아자치단체연합사무국 업무협약 체결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동북아지역 관광·문화분야 교류활성화에 대한 협력 ▶국제관광교류를 통해 동북아지역 관광산업 발전을 추진하고 동북아지역 경제의 번영과 발전에 대한 협력 ▶경상북도의 풍부한 관광, 역사, 문화유산 자원의 홍보를 위해 공동 노력 ▶동북아시아지역자치단체연합 관광분과위원회(코디네이터 : 중국 허난성) 참석을 통한 공동 관광상품개발 ▶상호 이익이 되는 다양한 정보 및 축적된 자료 공유 등이다.

이재춘 경상북도관광공사 사장대행은 ″이번 협정 체결을 통해 동북아시아 연계 관광상품 개발 등 공동사업 추진으로 동북아시아 관광객 유치 등 경북관광의 발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제공:경북관광공사)동북아자치단체연합사무국 업무협약 체결 기념 단체 사진

동북아시아지역자치단체연합(NEAR)는 1996년 9월에 창설된 동북아시아 지역의 공동발전 및 교류협력을 위해 6개국 광역지역자치단체, 주(州), 성(省), 도(道), 현(縣), 아이막(Imag), 광역시로 구성된 동북아의 독립적인 지방협력기구로 중국(안후성 등 11곳), 일본(아오모리현 등 10곳), 한국 (경상북도 등 16곳), 북한(함경북도 등 2곳), 몽골(아르항가이 아이막 등 22곳), 러시아(부랴티아공화국 등 16곳)으로 6개국의 77개의 광역자치단체 회원과 6억6500만 명의 인구를 포함하고 있으며, 3개국의 국제 지역협력기구 (AER, R20, ICLEI)와 지역의 전문연구소 등을 파트너로 하여 교류, 협력 하고 있는 기구이다.

최원섭 기자 sup44@hanmail.net

<저작권자 © 글로벌뉴스통신GNA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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