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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소방서, 봄철 소방안전대책 추진

기사승인 2018.03.14  21: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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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경주소방서)경주소방서 전경

[경주=글로벌뉴스통신]경주소방서(서장 안태현)는 봄철을 맞아 오는 5월 말까지 ‘안전한 경주’를 위해 봄철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12일(월) 밝혔다.

봄철은 건조한 공기와 따뜻한 기온에 시민들의 야외 활동까지 증가하면서 산불 등 화재나 각종 안전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높은 시기다.

경북소방본부 통계에 따르면 도내 최근 5년간(’13~’17) 봄철에 평균 829건의 화재가 발생했다. 이는 전체 화재의 29.4%로 겨울철 30.5%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경주소방서는 선제적 예방활동과 재난대응능력 강화의 일환으로 ▲ 해빙기 화재취약시설 소방특별조사 ▲ 숙박시설 안전점검 등 여행주간 및 안심수학여행 지원 ▲ 안전한 석가탄신일 행사 대비 목조문화재 안전관리 ▲ 건조기 산불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 강화 등 화재 및 안전사고 방지에 중점을 둔다는 계획이다.

안태현 경주소방서장은 “봄철 화재의 원인 및 특성 등을 파악하고 맞춤형 화재예방 대책을 추진해 안전한 경주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최원섭 기자 sup44@hanmail.net

<저작권자 © 글로벌뉴스통신GNA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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