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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학교주변 불법광고물 일제정비

기사승인 2018.03.14  21: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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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글로벌뉴스통신]영천시(시장 김영석)는 14일, 개학기를 맞아 영천중앙초등학교 및 영천중학교 일원에서 학교주변 불법광고물 민관경 합동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가로수와 신호등 등에 무단 설치되거나 음란․퇴폐적 내용 등 청소년에게 유해한 영향을 미치는 불법광고물 근절을 위한 것으로 경상북도와 영천시, (사)경상북도옥외광고협회 영천시지부, 기관단체 등 100여명이 참가했다.

(사진제공:영천시)불법광고물 일제 정비 캠페인

참가자들은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하여 어깨띠를 두르고 노후․불량간판 점검 뿐만 아니라 현수막, 벽보, 전단지 등 불법 유동광고물 현장 정비를 실시했다.

영천시는 2월 23일부터 3월 23일까지를 불법광고물 일제정비기간으로 정하고 읍면동별로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주변을 중점 정비지역으로 하여 불법광고물 집중단속을 실시하고, 특히 상습적인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고발 등 행정처분을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앞으로도 노후․불법광고물을 집중 정비해 학생과 주민들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과 쾌적한 도시미관 향상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원섭 기자 sup44@hanmail.net

<저작권자 © 글로벌뉴스통신GNA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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