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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종합병원 4곳과 치매검진 협약 체결

기사승인 2018.03.18  22:4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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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안양시) 안양시 치매 협력병원 협약식_2018.03.13.

[안양=글로벌뉴스통신] 안양시(시장 이필운)는 치매조기검진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3월13일(화) 원천의료재단 중화한․양방병원(대표 안대종), 인산의료재단 메트로병원(대표 이대순), 한림대학교 성심병원(대표 윤대원), 효산의료재단 안양샘병원(대표 이대희)과 치매 검진 거점병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14일(수) 밝혔다.

 이필운 안양시장은 “치매 검진 거점병원 협약을 통해 민‧관이 협력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편안하고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안양시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수연 기자 sara8909890@hanmail.net

<저작권자 © 글로벌뉴스통신GNA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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