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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옥, 문 대통령"국민의 뜻을 수용"

기사승인 2018.04.13  13: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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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글로벌뉴스통신] 정태옥 자유한국당 대변인은 4월13일(금)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현안 브리핑 하였다.

(사진: 글로벌뉴스통신 이도연기자) 정태옥 자유한국당 대변인

정 대변인은 문재인 대통령은 김기식 원장 건에 대하여 "하나라도 위법이 있거나 도덕적으로 평균 이하이면 사임토록 하겠다."고 발표했다. 문재인 대통령의 오늘 입장표명은 "사실상 김기식을 퇴직시키겠다는 뜻으로 이해한다. 늦었지만 국민의 뜻을 수용한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국회의원 전원을 사찰하고 잠재적 범좌자로 취급한 것은 매우 유감이라는 것을 분명히 밝힌다."고 하였다.

 

이도연 기자 rheedoyun@naver.com

<저작권자 © 글로벌뉴스통신GNA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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