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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18년 따복사랑방 조성사업’ 공모

기사승인 2018.04.16  20:3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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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경기도 ) 경기도 지원으로 설립된 성남 물푸레 작은 도서관

[경기=글로벌뉴스통신] 경기도(도지사 : 남경필)는 ‘2018년 따복사랑방 조성사업’에 참여할 주민모임을 이달 30일까지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경기도는 ‘따복사랑방 조성사업’은 지역단위 마을회관이나 아파트단지 등에서 기존 공간의 활용도가 낮고 방치된 유휴공간을 대상으로 공동체 공간 리모델링, 전기설비, 환기시설 등 시설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신청자격은 경기도에 거주하거나 직장, 학교 등의 생활권이 있는 10명 이상의 주민모임이다. 다만, 법인이나 등록단체, 금년에 따복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공간조성, 공동체활동)에 선정된 주민모임 등은 제외된다고 설명했다.

경기도는 올해 총 1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40개 이상 선정할 계획이며, 1개 주민모임별 최대 지원금액은 3천만 원이다.

사업 신청을 원하는 주민모임은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 공고란을 참고하여 사업계획서 등 관련서류를 작성 후 시·군 공동체담당부서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기타 따복사랑방 공모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도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경기도 따복공동체지원과 공동체사업팀(031-8008-3569)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한편, 따복사랑방은 지난 2015년 수원시 세류2동 마을만들기협의회 ‘다올’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성남, 이천, 오산, 고양, 파주 등 경기도 각지에 75개소가 조성됐다.

정수연 기자 sara8909890@hanmail.net

<저작권자 © 글로벌뉴스통신GNA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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