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경기도, 북부청사 별관 증축에 따른 주차공간 확보

기사승인 2018.04.17  06:57:12

공유
default_news_ad2

(경기=글로벌뉴스통신) 경기도(도지사 : 남경필)가 경기도청 북부청사를 찾는 민원인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주차 공간 추가확보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도는 경기북부 행정력 강화 차원에서 북부청사 본관 서편(舊 제2·3주차장) 위에 별관건물을 증축했다. 당시 별관 위치 결정에 있어 건축물의 구조적 안전성 등을 고려해 제2·3주차장이 가장 적합한 것으로 나타나 추진한 사항이다

경기도는 총 150대를 댈 수 있었던 제2·3주자창 부지에 별관건물을 증축함에 따라, 자칫 발생할 수 있는 주차난 해소를 위해 이번 주차 공간 확보에 나서게 된 것이다. 현재 제2·3주자창 부지의 주차면수는 별관증축으로 90대가 줄어들고 60면이 확보돼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경기도는 현 경기도청 북부청사의 주차 가능 대수는 440대 이상이다. 관련 규정(의정부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상 별관 증축에 따라 적용되는 법정 주차대수 290대보다 150대 가량 웃도는 규모라며 민원인들의 주차불편을 최소화하는 차원에서 전 직원 차량 5부제 실시와 후면주차장 개선 등을 통해 26면을 추가 확보하는 방안을 마련, 추진중에 있다고 밝혔다.

경기도에 따르면, 이렇게 되면 460~470대의 주차면수를 확보할 수 있게 돼 별관 증축 전 북부청사의 총 주차면수 432면보다 최대 38면 가량이 더 늘어난다고 말하고, 장기계획으로 주차장 이용을 위한 교통영향평가 등의 행정절차를 통해 舊 테니스장 위치에 주차면수 80대를 추가 확보하는 방법도 모색하고 있으며, 아울러 ‘북부청사 광장조성’과 관련 지하주차장 개설을 통해 인근 주차난을 해소하는 ‘경관광장 지하주차장 설치 지원 사업’을 함께 추진 중이라고 덛 붙였다.

이상구 경기도 행정관리담당관은 “별관 증축으로 경기도청 북부청사의 행정력을 보다 강화한 만큼, 청사를 찾는 민원인들의 편의 증진에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수연 기자 sara8909890@hanmail.net

<저작권자 © 글로벌뉴스통신GNA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