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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식 경주시장 지지자 무기한 단식 투쟁 돌입

기사승인 2018.04.18  03:3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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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글로벌뉴스통신]최양식 경주시장 후보 지지자들이 자유한국당 경주시장후보 경선에 최양식시장을 컷오프로 탈락발표한데 반발하여 4일간 경북도당을 점거농성한데 이어 17일(화) “절대로 살아서 이 문을 나서지는 않을 것이다”면서 무기한 단식투쟁에 돌입한다고 했다.

이들은 단식투쟁 결의문을 통하여 ‘자유한국당 경북도당 김석기 위원장이 시민의 뜻을 무시하며 사심을 갖고 전횡적으로 당을 운영하는 현실을 보면서 당원으로서의 자부심도 경주시민으로서의 자부심도 송두리째 사라지는 참담한 심정이’라고 했다.

(사진:글로벌뉴스통신 최원섭)최양식 경주시장 지지자들이 자유한국당 경북도당에서 단식투쟁을 하고 있다.

자유한국당이 ‘경주를 포함 5개지역을 재난지역으로 결정, 현재 단체장에게 전략공천을 하려고 결정하였으나 김석기 의원이 최고위에 회부전 중앙당을 직접 찾아가 경주의 재난지역지정을 강력히 반대하여 무산시켰다'면서  “당신은 진정코 경주가 진도 5.8강진으로 인한 지진피해 복구가 다 끝났다고 생각하는가?”고 묻고 '지진피해복구에 고군분투하는 최양식 경주시장을 경선에서 배제하는 “공천학살”로 배신의 정치를 단행하였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또‘우리는 청렴하고 능력있는 경주시장 시민이 가장 선호하는 최양식 경주시장의 경선배제는 원천무효임을 선언하며, 결연한 의지표현으로 오늘(4월 17일)부터 우리의 주장이 받아 들여질 때까지 “무기한 단식투쟁”에 돌입한다. 절대로 살아서 이 문을 나서지는 않을 것이다.’라고 결연한 의지를 천명했다.

 

최원섭 기자 sup44@hanmail.net

<저작권자 © 글로벌뉴스통신GNA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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