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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석 시청각장애인, "헬렌켈러법" 발의 지지

기사승인 2018.04.20  14: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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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글로벌뉴스통신] 조원석 손잡자(시청각장애인 권익옹호를 위한 자조모임) 대표와 윤소하 국회의원(정의당)은 4월20일(금) 오전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시청각장애인 지원을 위한 헬렌켈러법 발의' 기자회견을 하였다.

(사진: 글로벌뉴스통신 이도연기자) 조원석 손잡자(시청각장애인 권익옹호를 위한 자조모임) 대표의 기자회견

조원석(시청각장애인) 손잡다 대표는 "시청각장애인 선정기준을 마련하고, 도입해야한다."고 주장하였다. 우리는 "아름다운삶, 보장받는 삶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여야 한다."면서 이는 "이미 선진국에서 시행하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조 대표는 "오늘 장애인 차별 철폐의 날에 현행 장애인 복지법 일부개정안을 운소하 의원이 발의하였다."고 밝혔다. 

윤소하 의원(정의당)은 "헬렌켈러법 이라고 이름 붙인 장애인복지법 개정안 발의를 발표하면서, 장애인의 날에도 관심받지 못했던 시청각장애인을 위한 법안이 처음 만들어졌다."고 알렸다.

현재 장애인복지법에는 시각-청각-지체 등 15가지 장애 유형이 나와 있다. 시청각 장애는 없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윤 의원은 ▶시청각장애인을 위한 의사소통 기구, 전문인력 양성ㆍ파견 ▶3년마다 실시하는 장애인 실태조사에 시청각장애인에 관한 사항 포함 ▶시청각장애인 지원을 위한 전담기관 설치ㆍ운영 등을 헬렌켈러법에 명시했다.  

이도연 기자 rheedoyun@naver.com

<저작권자 © 글로벌뉴스통신GNA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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