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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튀지니,전자조달분야 업무협약

기사승인 2018.04.23  09:3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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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글로벌뉴스통신]조달청(청장 박춘섭)은 4월 23일(월) 외교부 청사에서 튀니지 공공조달상급위원회(HAICOP/HAUTE INSTANCE DE LA COMMANDE PUBLIQUE OBSERVATOIRE NATIONAL DES MARCHES PUBLICS)와 전자조달분야 협력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튀니지는 아프리카 지역에서 최초로 한국형 전자조달시스템(이하 나라장터)를 도입하여 2013년 1월부터 성공적으로 운영 중이며,  튀니지 전자조달시스템이 국제기구인 열린정부파트너십(Open government Partnership)로부터 ‘열린정부 아프리카 지역대상’ 수상(‘15)하였고,이는 카메룬(‘15년) 및 르완다(’16년)의 후속 도입으로 이어졌다.

이번 MOU는 조달청이 나라장터 시스템 고도화를 추진하는 시점에서 나라장터를 기 도입한 튀니지와 시스템 고도화 관련 협력방안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조달청은 최근 나라장터 전면개편사업에 착수하여 클라우드, 블록체인, AI, 빅데이터 기술 등 최신 정보통신기술(ICT)을 적용해 사용자 중심의 시스템으로 고도화중이다.

이에 따라, 모바일 포털 및 공인인증시스템 구축 등 전자조달시스템 고도화 사업을 계획하고 있는 튀니지와의 이번 협력사례가 나라장터 해외확산의 새로운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권혁중 기자 andong-kwun@hanmail.net

<저작권자 © 글로벌뉴스통신GNA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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