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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최대호, ‘친인척 교차 특혜채용’의혹 해명 필요

기사승인 2018.05.20  01:5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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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글로벌뉴스통신DB)정태옥 자유한국당 대변인

[국회=글로벌뉴스통신]정태옥 자유한국당 대변인이 5월19일(토)오후 논평을 발표하였다.

정태옥 대변인은 "민주당 지방선거 후보들을 둘러싼 비리 의혹들이 점입가경(漸入佳境)이다.은수미 성남시장 후보의 ‘조폭 스폰서’ 의혹에 이어 이재명 경기도지사 후보와 최대호 안양시장 후보가 각각 성남시장과 안양시장에 재임할 당시 친인척들을 '교차 특혜채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극심한 취업난 속에 친인척 특혜채용은 수많은 구직자들을 좌절시키고 절망시킬 뿐 아니라 누군가의 기회를 빼앗는 범죄다.이재명 경기도지사 후보는 욕설 파문, 혜경궁 김씨 사건, 40억원 네이버 협찬 기부 의혹, 조폭출신 사업가 연루 의혹 등이 거듭 제기되고 있고, 최대호 안양시장 후보 또한 안양시외버스터미널 부지 투기 의혹, 하수종말처리장 위탁업체 선정 특혜 비리 의혹 등이 끊이지 않고 있다.민주당은 수많은 의혹에 대해 납득할 만한 해명을 내놓아야 한다. 수사당국도 민주당 후보들의 비리 의혹들에 대해 신속하고 엄정한 수사에 나설 것을 촉구한다."라고 밝혔다.

권혁중 기자 andong-kwun@hanmail.net

<저작권자 © 글로벌뉴스통신GNA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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