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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히로인 신인 아역 배우 이채희와 손윤서

기사승인 2019.03.08  13:3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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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태령 감독 제작영화 <영웅들의 그림자>, <혼> 캐스팅 확정

 [서울=글로벌뉴스통신]장래가 촉망되는 신인 아역 배우 이채희 (15세/연현중학교 2학년1반 재학)와 손윤서 (8세/양평초등학교 1학년1반 재학)이 영화 <혼>과 <영웅들의 그림자> 에 캐스팅 되어 충무로 영화계에 화재가 되고 있다. 

영화 <혼>은 1904년 암울했던 조선 말기 조선의 우국지사들과 함께 일본의 만행을 해외에 알리던 영국인 기자 ‘베델’의 일생을 그린 의미 있는 작품에서 중요 역할로 캐스팅되었다. 또한 <영웅들의 그림자>는 월남 파병 장병들의 이야기로서 주인공 정종헌의 딸 자매로 전격 캐스팅되었다.

(사진제공: 케이엠스타엔터테인먼트) 왼쪽부터 신인 아역 배우 이채희 (15세/연현중학교 2학년1반 재학)와 손윤서 (8세/양평초등학교 1학년1반 재학)이다.

영화제작사 (주)케이엠스타 엔터테인먼트 전금주 대표는, "나이답지 않은 훌륭한 연기력 과 매력적인 외모로서 앞으로 극장가의 히로인이 될 소지가 많은 아역들이라 기대가 많이 된다."고 밝혔다.

 

최원기 기자 7802014@naver.com

<저작권자 © 글로벌뉴스통신GNA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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