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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북부권복합청사 신축계획 발표

기사승인 2019.10.22  19:2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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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포시제공)김포시청사

[김포=글로벌뉴스통신]2019,10,22(화) 김포시는 사우동 260번지 일원, 시민들의 접근성이 좋은 사우문화체육광장에 200억 원을 투입해  도서관과 시민편의시설이 포함 된 민원청사 건립이 추진되며, 김포도시공사가 건설을 2022년까지 신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북부권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통진읍 행정복합청사도 내년 착공에 들어가 2022년 원스톱 행정 서비스에 들어간다. 지상 4층 지하 2층 규모로 제2보건소와 함께 나란히 건축되며 주민편의시설 확보는 물론 마송지구 택지분양 및 북부권 경제 활성화에도 큰 영향이 있을 전망이다.

지난 3월 경기도 투자심사 및 공유재산심의를 완료한 북부권 제2종합사회복지관(통진읍 마송리 502번지 일원) 건립도 올해 말 설계공모를 거쳐 2022년 문을 열 예정이다. 상담실, 강의실, 강당 등 사회복지시설이 들어서며 북부권 주민들의 복지서비스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최광수 기자 drim00@hanmail.net

<저작권자 © 글로벌뉴스통신GNA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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