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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마더’ 차화연, 인자함 뒤에 숨겨진 악행!

기사승인 2018.07.07  17:4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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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위기를 압도하는 캐릭터의 이중성 열연 ‘극의 긴장감 최고조’

(사진 제공 : SBS) ‘시크릿 마더’ 화면 캡쳐

[서울=글로벌뉴스통신] ‘시크릿 마더’ 차화연은 비밀을 지킬 수 있을까.

SBS 특별기획드라마 ‘시크릿 마더 (연출 박용순, 극본 황예진)’에서 출세에 대한 욕망이 가득 찬 박선자 역을 맡은 차화연의 두 얼굴이 드러나면서 비밀을 지키기 위한 악행이 계속 되고있다.

박선자의 불안감과 경계심이 최고조에 달아올랐다. 윤진(송윤아 분)이 과거 민지의 사고에 대한 진실을 드러내고 한마디 상의 없이 복직을 한 것. 윤진의 행동에 더는 참지 못한 선자는 “그깟 바람 한번 폈다고 이 난리야?”라며 윤진을 분노케 해 팽팽한 대립각을 이루며 극의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또 병원 이사장으로서 의사로서의 자격을 문제를 제기하며 윤진을 병원에서 몰아내려 하지만 선자의 계략을 알아차린 윤진에게 오히려 본인의 병원장 자리까지 물러나게 된 위기에 직면하게 됐고, 과거 김현주가 담긴 CCTV 증거를 삭제한 악행까지 모두 드러났다.

선자는 윤진에게 “다 지난 과거 붙들고 늘어진다고 뭐가 달라지니, 난 분명히 충고했다.” 라며 묵직한 경고를 전하며 보는 이들의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했다.

이렇듯 인자하면서 카리스마 넘치는 박선자의 불안감과 경계심 그리고 분노에 가득 찬 반전 모습은 안방극장을 숨죽였다. 차화연의 캐릭터의 이중성을 강약 조절하는 빈틈 없는 명품 연기로 분위기를 압도하였고 최종화를 앞둔 지금 그녀의 활약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시크릿 마더’는 아들 교육에 올인한 강남 열혈맘의 집에 의문의 입시 보모가 들어오면서 벌어지는 워맨스 스릴러로, 적인지 동지인지 모를 두 여인의 시크릿한 우정과 위기가 예측 불허 이야기. 오늘 저녁 (7일) 오후 35분 4회 연속 방송으로 종영 앞두고 있다.

이길희기자 kwun1133@daum.net

<저작권자 © 글로벌뉴스통신GNA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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